10월 13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10대 처방과 병원 안에서의 직접 유통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질의한 내용을 전한 데일리팜 보도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수치는 의원 질의를 전한 언론 보도입니다. 식약처 원자료와 정확한 집계 기준(기간, 처방 건수인지 인원인지)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보도된 숫자

국감에서 지적된 GLP-1 비만치료제 수치: 위고비 10대 처방 48건에서 2,297건, 마운자로 포함 10대 약 1만 2천 명, 10세 미만 28명
국감 질의 수치 — 데일리팜 보도 기준

의원이 지적한 것

식약처장 답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사용자·보호자가 알아 둘 것

광고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