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T 증후군 자가진단 (화면 작업 증상·환경)
눈·목·어깨·손목 증상과 작업 환경을 함께 점검하세요
18문항 · 약 4분 소요
자가진단 시작하기 →문항과 채점 기준을 전부 공개합니다 · 회원가입 없음 · 응답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VDT 증후군이란?
VDT(영상표시단말기) 증후군은 컴퓨터·스마트폰 같은 화면을 오래 보며 일할 때 눈 피로, 두통, 목·어깨·팔·손목 통증이 생기는 상태를 말합니다. 영국 HSE는 화면 작업을 잘못하거나 작업 환경이 부적절하면 목, 어깨, 등, 팔, 손목, 손의 통증과 피로, 눈 피로가 생길 수 있고 그 원인이 항상 분명하지는 않다고 설명합니다. 이 검사는 증상과 작업 환경을 함께 보는 점검표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문항은 이 사이트에서 구성한 것입니다.
검사 문항 18가지
실제 검사에서 확인하는 문항입니다. 각 문항의 선택지와 배점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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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이 피로하거나 뻑뻑하고 침침하다.
전혀 아니다 0점 · 가끔 1점 · 자주 2점 · 거의 매일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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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머리가 지끈거리거나 두통이 있다.
전혀 아니다 0점 · 가끔 1점 · 자주 2점 · 거의 매일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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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이나 어깨가 뻐근하고 아프다.
전혀 아니다 0점 · 가끔 1점 · 자주 2점 · 거의 매일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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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팔, 손목, 손가락이 저리거나 아프다.
전혀 아니다 0점 · 가끔 1점 · 자주 2점 · 거의 매일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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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허리가 뻐근하거나 아프다.
전혀 아니다 0점 · 가끔 1점 · 자주 2점 · 거의 매일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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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일에 집중하기 어려울 만큼 피곤하다.
전혀 아니다 0점 · 가끔 1점 · 자주 2점 · 거의 매일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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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환경] 화면의 위쪽이 눈높이보다 확연히 높거나 낮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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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환경] 노트북만 쓰고 별도의 키보드·마우스가 없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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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환경] 의자 높이가 맞지 않아 발이 바닥에 안정적으로 닿지 않거나 팔이 위로 들린 채 작업한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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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환경] 화면에 창문이나 조명이 비쳐 눈부시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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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환경] 한 번 앉으면 1시간이 넘게 쉬지 않고 작업한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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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환경] 일하는 날 컴퓨터·스마트폰 화면을 하루 6시간 이상 본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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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참고] 이런 증상이 2주 넘게 이어진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안내에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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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참고] 마지막으로 시력 검사나 안과 검진을 받은 것은 언제입니까?
2년 이내 · 2년이 넘었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안내에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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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경고] 손가락 저림이 밤에 잠을 깨우거나, 힘이 빠져 물건을 자주 떨어뜨린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경고 증상 안내에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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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경고]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얼굴이 처진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경고 증상 안내에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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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경고] 갑자기 시력이 떨어지거나 눈이 심하게 아프고 충혈된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경고 증상 안내에만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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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경고] 어깨나 팔 통증과 함께 가슴 통증, 숨 가쁨, 식은땀이 있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경고 증상 안내에만 쓰입니다
점수 해석 기준
점수는 증상 6문항(0~18)과 환경 6문항(0~6)을 합한 것입니다. 지속기간·시력 검사 이력·경고 증상은 점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구간은 이 사이트에서 정한 것이며 검증된 기준이 아닙니다.
| 점수 | 결과 | 의미 |
|---|---|---|
| 0~5점 | 부담 적음 | 화면 작업으로 인한 증상과 환경 부담이 크지 않은 범위입니다. |
| 6~12점 | 부담 있음 | 증상이나 환경 문제가 쌓이는 구간입니다. 작업 환경과 휴식부터 점검하세요. |
| 13~24점 | 부담 높음 | 증상과 환경 문제가 함께 큰 구간입니다. 증상이 이어지면 진료를 권합니다. |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화면 작업으로 인한 불편은 자세와 환경, 휴식 습관의 영향이 큽니다. 모니터 높이, 키보드·마우스, 의자, 눈부심을 점검하고 자주 쉬는 것이 기본이지만, 저림과 힘 빠짐이 이어지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참고 — 최근 한 달 동안 화면 작업을 하는 날을 기준으로 답하세요. 점수가 높아도 병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말이 어눌해지거나 시력이 떨어지거나 가슴 통증이 동반된다면 점수와 상관없이 응급 진료가 먼저입니다.
이 검사는 진단이 아닙니다. 자가진단은 현재 상태를 가늠하는 선별 도구이며 질병의 유무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점수가 높다고 해당 질환이 있는 것이 아니고, 낮다고 안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우려되는 점이 있다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의 진료를 받으세요.
이런 분께 권해보세요
본인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주변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는 직장인
- 눈이 침침하고 목·어깨가 항상 뻐근하다는 사람
- 노트북으로만 일하는 분
- 재택근무 뒤 손목과 허리가 아파졌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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