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염·질 분비물 자가진단 (외음부 가려움·냄새)
분비물의 변화와 외음부 불편의 원인을 점검하세요
15문항 · 약 3분 소요
자가진단 시작하기 →문항과 채점 기준을 전부 공개합니다 · 회원가입 없음 · 응답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질염·질 분비물 점검이란?
영국 NHS는 질 분비물이 정상적으로 나오지만, 양·냄새·색·질감이 달라지면 감염의 신호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생선 냄새는 세균성 질염, 치즈 같은 흰 덩어리는 칸디다, 초록색·노란색·거품은 트리코모나스, 골반통이나 출혈이 함께 있으면 클라미디아·임질 같은 감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진단하지 말고 진료를 받으라고 안내합니다. 이 검사는 증상을 점검하는 점검표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검사 문항 15가지
실제 검사에서 확인하는 문항입니다. 각 문항의 선택지와 배점을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1
[경고] 월경이 아닌데 출혈이 있다(월경 사이, 성관계 뒤, 폐경 이후).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경고 증상 안내에만 쓰입니다
-
2
[경고] 아랫배나 골반이 아프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경고 증상 안내에만 쓰입니다
-
3
[경고] 외음부나 질 주변에 물집이나 궤양(상처)이 생겼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경고 증상 안내에만 쓰입니다
-
4
질 분비물의 양이 평소보다 많아졌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
5
분비물에서 생선 비린내 같은 강한 냄새가 난다(특히 성관계 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
6
분비물이 코티지치즈(두부 으깬 것)처럼 하얗고 덩어리졌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
7
분비물이 초록색이나 노란색이거나 거품이 있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
8
외음부나 질이 가렵거나 쓰라리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
9
소변을 볼 때나 성관계를 할 때 따갑거나 쓰라리다.
아니다 0점 · 그렇다 1점
-
10
[참고] 이런 증상을 처음 겪는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안내에만 쓰입니다
-
11
[참고] 지난 12개월 안에 같은 증상이 4번 넘게 반복됐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안내에만 쓰입니다
-
12
[참고]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거나, 당뇨병·면역 저하가 있거나, 만 16세 미만 또는 60세 초과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안내에만 쓰입니다
-
13
[참고] 약국 약 등으로 스스로 치료했는데도 좋아지지 않았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안내에만 쓰입니다
-
14
[참고] 새 파트너가 생겼거나 성매개감염이 걱정되는 성관계가 있었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안내에만 쓰입니다
-
15
[참고] 향이 있는 비누·세정제·물티슈를 쓰거나 질 안을 씻는다.
아니다 · 그렇다 점수에 포함되지 않고 안내에만 쓰입니다
점수 해석 기준
점수는 증상 6가지(문항 4~9)의 해당 개수입니다. 경고 신호와 참고 문항(처음 겪음, 반복, 고위험 상황 등)은 점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구간은 이 사이트에서 정한 것이며 검증된 기준이 아닙니다.
| 점수 | 결과 | 의미 |
|---|---|---|
| 0~1개 | 증상 적음 | 분비물 변화가 크지 않은 범위입니다. 변화가 이어지면 다시 점검하세요. |
| 2~3개 | 증상 있음 | 변화와 불편이 겹친 구간입니다. 진료로 원인을 확인하세요. |
| 4~6개 | 증상 뚜렷 | 증상이 뚜렷한 구간입니다. 가까운 시일 안에 진료를 받으세요. |
이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이면 좋을까요
질 분비물은 정상이지만 양·냄새·색·질감이 달라지면 칸디다·세균성 질염 같은 감염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월경 외 출혈, 골반통, 물집·궤양은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하고, 스스로 진단하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참고 — 앞의 3문항은 NHS가 별도로 진료를 권하는 신호입니다. 월경 외 출혈, 골반통, 물집·궤양이 있다면 점수와 상관없이 진료를 받으세요. 증상으로 원인을 스스로 정하거나, 남은 약을 임의로 쓰지 마세요.
이 검사는 진단이 아닙니다. 자가진단은 현재 상태를 가늠하는 선별 도구이며 질병의 유무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점수가 높다고 해당 질환이 있는 것이 아니고, 낮다고 안심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우려되는 점이 있다면 반드시 의료 전문가의 진료를 받으세요.
이런 분께 권해보세요
본인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주변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분비물에서 냄새가 나는 사람
- 외음부가 가렵고 쓰라린 분
- 질염이 자꾸 재발한다는 사람
- 병원에 가기 망설여지는 여성
이 검사, 생각나는 사람이 있나요?
검사 주소만 전달됩니다. 개인 정보는 담기지 않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더 알아보기
여성 건강질 분비물이 달라졌다면 — 칸디다·세균성 질염 증상 구별과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
건강 정보 읽기 →
함께 확인하면 좋은 남성·여성 건강 검사
전체 ${all.length}종 보기 →광고